정신세계
김희은 Gim Hyyeun
2026. 8. 7. – 8. 29.
키미의 개인전 “정신세계”가 8월 7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행된다. 키미 작가는 부산을 기반으로 일러스트레이터와 작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폭넓은 대중적 사랑을 받아왔다. 작가는 사소한 것들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시선으로 작업을 이어오며, 그 안에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탐색해왔다. 일상에서 버려지는 종이를 모아 만든 종이죽을 바탕으로 다양한 오브제와 캔퍼스를 만들고 드로잉과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채색한다. 내 주변의 것들이 작가의 시선 끝에서 특별하게 펼쳐진다.